AI
5시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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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탠포드 연구진이 개발한 오픈소스 플랫폼인 ‘Stanford Screenomics’는 스마트폰 사용 중 생성되는 디지털 흔적인 ‘스크린옴(screenome)’ 데이터를 수집하여 건강 연구에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.
이 플랫폼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엄격히 보호하면서, 앱 사용 시간, 위치, 행동 패턴 등 20여 가지 데이터 유형을 동시에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비전문가도 쉽게 설정 가능한 인터페이스와 HIPAA 준수 데이터 저장소를 제공합니다.
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디지털 환경이 신체적·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하고, 향후 AI를 접목해 실시간 맞춤형 건강 개입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실용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