컴퓨터로서의 데이터 센터
**"The Data Center as a Computer"**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컴퓨터처럼 설계하는 방법을 다룬 책으로, 최신 4판에서 발전된 웨어하우스-스케일 머신(Warehouse-Scale Machines) 설계 원칙을 제시합니다.
저자들은 구글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 루이즈 안드레 바로소, 어스 홀즐레, 그리고 파트하사라티 랑가나탄으로, 이들은 대규모 서버와 데이터센터 설계에 혁신적인 기여를 해왔습니다.
이 책은 데이터센터의 하드웨어, 소프트웨어, 네트워크 통합 설계와 운영 효율성 향상 방안을 기술하며, 클라우드 컴퓨팅과 대규모 분산 시스템 개발자 및 설계자에게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