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일 실행 파일로 Gleam 앱 패키징하기
Gleam은 Erlang과 JavaScript로 컴파일되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로, 자체적으로 실행 파일 생성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
Erlang 타겟에서는 Gleescript를 통해 Erlang VM이 설치된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escript를 만들 수 있으며, Burrito는 Erlang VM 없이도 자체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도구로 가능성을 제시합니다.
JavaScript 타겟에서는 Deno compile, Node SEA, Bun build --compile, 그리고 Nexe 같은 도구를 활용해 Gleam으로 생성된 JS 코드를 단일 실행 파일로 패키징할 수 있습니다.
특히 Bun은 별도의 번들러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실행 파일을 만들 수 있지만, Deno와 Bun 모두 자체 런타임을 포함하기 때문에 생성된 실행 파일 크기가 100MB 이상으로 큰 편입니다.
결론적으로, 다양한 방법 중 Bun이 속도와 사용 편의성 면에서 가장 우수하며, 실행 파일 크기 증가 문제는 용도에 따라 고려할 사항임을 안내합니다.
